동남부한인회연합회 초대 회장을 지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지난 19일 던우디 시즌스52 식당에서 신임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집행부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한인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차세대 육성에 좀더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올해 중단했던 매년 1만달러의 협회에 대한 차세대 육성기금 기부를 계속할 뜻을 알렸다.

(사진)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안순해 수석부회장, 홍승원 이사장, 하도수 부회장, 이영준 사무총장, 정소희 부회장, 최병일 회장, 박선근 회장, 김쥬디 자문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