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회장 어맨다 애설런)가 21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회원들에게 한국정부가 제공한 KF-94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

어샐런 회장은 지난 18일 애틀랜타총영사관을 방문해 회원과 가족 1인당 50개씩의 마스크를 수령해 이날 도라빌의 한 한인식당 앞에서 회원들에게 이를 전달했다.

어샐런 회장은 “코로나19으로 오랜만에 회원들을 다시 만나 반가웠고 회원들은 한국정부의 마스크 제공에 깊은 감동을 전했다”면서 “한국정부와 총영사관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Credit: Amanda Assalone